중1 때 눈물로 참회하다


중1 때 눈물로 참회하다

최고관리자 0 81

16150495332566.jpg


분류 : 사촌여동생
나이 : 10(미친거죠..)
직업 : 학생
성격 : 똘똘함

때는 제가 중 1때...
삼촌 집이 해운대라 여름에 잠시 시외버스 타고 놀러를 갔습니다.
1시간 버스타고 도착해서 바닷가에서 초딩 3놈년 델꼬 놀아주었지요.
그리고 나서 삼촌 집에 갔습니다.
방에 들어가서 책 보는데 옆 침대에 사촌 여동생이 쌔근쌔근 자더군요
그순간 몹쓸 호기심이 들었지요.
여자아기의 ㅂㅈ는 어떨까!

그래서 살짝 팬티를 걷어냈습니다.
좀 거부하더군요.

마침내 벌렸는데.. 위치가 틀러서 똥꼬를 벌렸네요.
다시 보지를 벌리니 히야... 아주 희고 빨갛고 정갈하니...
아직 먹을 순 없지만 익지 않은 열매가 보기는 참 좋아요...

그순간 아이가 깼습니다.
´오빠 머해?´
아... 철렁 가슴이 내려앉았죠.
´응? 아, 아니다. 고마 계속자라.´
´나 잠 안와.´
그러고 나가더군요.

전 공포에 덜덜 떨며 잠들었습니다.

그리고 엄마가 좀 있다 날 깨우고 좀 나가자더군요.
산책하며 엄마가 얘기를 꺼내셨습니다.
´숙모랑 나만 알고 있다. 숙모께 사과드려라.´
어머니... 타박하지 않고 조곤조곤 이야기하신 엄마.

그래! 남자답게 사과하자!

다시 들어가서 숙모님을 방으로 조용히 불러 무릎 꿇고 울었습니다.
죄송하다고. 순간 미쳤다고.
그러자 숙모는 나도 니 맘 안다고 어린 놈 새끼가 뭘 알고 하겠노. 하시며
한숨쉬시더군요.

그 이후 지금까지 없었던 일로 살고 있습니다.
그 아이도 잊은건지 절 잘 따르며 좋아합니다.

이제 생각하면 전 참 복있는 놈이죠...
이해심넓은 가족들...

만약 그때 아이가 절 위해 조용히 대처안하고 소리지르거나 했다면..
지금 전... 끔찍하네여


0 Comments
제목


1 [동양야동] 여교사 몰래 약먹이고 따먹기
2 [동양야동] 30콩 주고 사먹은 일반 대륙 걸레년들
3 [동양야동] 와꾸쪄는 대륙녀 맛나겠다
4 [동양야동] 여친의 신음소리에 흥분한 낭심
1 BJ박아정
2 BJ옥지
3 BJ야한솜이
4 BJ세연
1 [일본야동] 아들 뭐해 빨리들어와
2 [일본야동] 마누라가 안주니 장모님을..
3 [일본야동] 이삿짐 도와주는 딸 남친 유...
4 [일본야동] 퇴근버스길에 호되게 당하기~ 18분 36초
1 음란한 미용실의 서비스
2 요가운동하는 엄마보지에 질싸
3 여친과 신나는 욕실 섹스
4 야밤에 이복누나와 끈적하게
State
  • 현재 접속자 0 명
  • 오늘 방문자 8,196 명
  • 어제 방문자 13,986 명
  • 최대 방문자 36,303 명
  • 전체 방문자 9,289,854 명